안녕하세요. 이 블로그는 국내 월배당 ETF와 커버드콜 ETF를 중심으로, ISA와 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해 현금흐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한 개인 투자 블로그 입니다. 저는 투자에서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리는 방식보다, 꾸준히 자산을 모으고 관리하면서 일정한 현금흐름을 만들어 가는 방식 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 역시 “어떤 종목이 단기간에 오를까”보다는, 어떤 기준으로 월배당 자산을 고르고, 분배금을 어떻게 활용하며, 언제 비중을 줄이거나 중단할지 를 기록하는 방향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이 글은 블로그의 첫 글로, 왜 월배당 투자생활을 기록하려고 하는지 , 이 블로그에서 어떤 내용을 다루려고 하는지 ,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투자 기록을 남기고 싶은지 를 정리한 글입니다. 왜 월배당 투자생활을 기록하려고 할까 월배당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단순합니다. 투자를 통해 자산이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평가금액의 등락보다 ‘현금흐름’을 어떻게 만들고 관리할 것인가 에 더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월배당 ETF나 커버드콜 ETF처럼 정기적으로 분배금이 들어오는 자산은, 투자 성과를 단순히 평가손익으로만 보지 않고 “매달 얼마의 현금이 들어오는가”, “그 현금을 생활비로 쓸 것인가, 재투자할 것인가”, “이 흐름이 얼마나 지속 가능할까” 를 함께 생각하게 만듭니다. 저는 월배당을 단순히 “많이 받는 것” 자체보다,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과정 으로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분배금 규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래와 같은 요소들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분배금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이어지는지 총수익률과 자산가격 변동까지 함께 봐야 하는지 특정 ETF 비중이 과도하게 커지지는 않는지 분배금을 생활비로 사용할지, 다시 재투자할지 하락하는 ETF를 언제 줄이거나 중단할지 ISA와 연금저축 계좌는 어떤 역할로 나눌지 결국 월배당 투자도 얼마를 받았는가 보다, 어떤 기준으로 운영하고 어떤 리스크를 감수하며 어떤 목...